몸은 좀 빈약하고 엉성하지만요...
잠옷도 얼른 지어입히려고요~
안에 빤쮸도 잘 입혀놨어요ㅋㅋㅋ
위에건 바지 밑단 처리 하기 전 사진이고
아래건 완성샷이에요.
어린왕자 그림 보니까 바지가 넉넉해서
시접을 따로 주고 완성선대로 박음질했어요.
내동생
어쩐지... 바지가 이렇게 넓지? 생각했어요.
재봉과 손바늘질의 차이가 있긴 있지요
옷갈아입히는 인형 혼자하기에는
어렵다고 겁주었던것이 내심 미안하게 되버렸어요.
정아씨 솜씨가 대단하긴 하네요. 느낌을 아주 잘 살려주었어요.
2010/07/24 12:26:34
번호 : 75
선생님 예준이랑 곰돌이에요.
작성자 : hjlike77
날짜 : 2010.06.12 15:13
선생님 곰돌이 이제야 완성했어요.ㅋㅋ
우리 예준이한테 건네자마자
곰돌이를 많이 괴롭히네요..물어뜯고 잡아당기구요..
승아엄마
그새 또 많이 똘망똘망해졌네~ 너무 이뻐서 나도 이렇게 좋은데
할아버지, 할머니께서는 얼마나 이쁠까~~~
그런데 엉능 곰돌이 손세탁해서 주어야겠어 수성펜자국이 보이네..
2010/06/12 19:57:57
번호 : 74
옷갈아입히는인형^^
작성자 : gmldi79
날짜 : 2010.04.09 18:25
하나는 친구선물로
하나는 태어날 우리딸을 위해
태교로 미리 만들었답니다^^
아직 이 인형을 가지고 놀려면
아주 많이 기다려야 하겠지만,
뱃속의 아기를 위해 만드니 기분이
좋았어요^^
머리카락 심는것이 힘들었고,
완성후에도 좀 어설프네요^^
근데,사이트 사진처럼 볼을 발갛게
하려면 어떻게 해야하나요??^^
내동생
너무 잘 만드셨어요. 멋지네요.
색연필로 살살 칠해서 짜투리원단으로 문질러서 표현했어요.
내동생 부자재코너에서 판매하고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