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가 나고 온 집안 물건을 씹고 다녀서 만들어줬어요..
받아서 물고 다니네요..
냠냠 씹으면서요..ㅡㅡ;;
승아엄마
사진을 보자마자 공방식구들이 모두 한바탕 웃었어요.
매듭인형이 제역할을 했네요~
고마워요.
2010/01/06 19:48:38
zhener78
제가 더 감사하죠..
아들내미가 잘 가지고 놀아요..
2010/01/07 15:52:15
번호 : 69
미피,토순이,푸우
작성자 : ya0416
날짜 : 2010.01.04 18:53
첫작품이 안고자는 미피예요 코부분 다아트를 자른 바람에 코가 약간 무너졌어요
분홍토끼 만들어 달라고 조르는 바람에 겨우 꽃분홍 원단을 찾아서 만들었는데
너무 보들거려서 밀려서 애먹었네요
힘들게 만들었네요
다행히 딸아이가 분홍 토순이를 너무 좋아해요
안고자는 곰돌이 푸우는 8개월된 울아들꺼예요
아직은 자기꺼라는 개념은 없지만 물고빨고 좋아해요
옷을 양면으로 만들어서 번갈아가며 입힌답니다
지금은 얼마 안남은 딸아이의 생일선물로 줄 소금인형에 도전 중입니다
얼굴천이 앞뒤가 바뀌어서 전부다 뜯고 다시 작업중이랍니다
예쁘게 만들어서 보여드릴께요
승아엄마
푸우다리에 솜을 조금 더 넣었으면 좋겠어요. 미피얼굴도 더 통통했으면
해요. 표정과 전체적인 느낌은 너무 좋아요 . 아기가 좋아한다니 제가 우쭐해지네요 . 소금인형 만드시면서 행복 가득하기를 바랍니다. 고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