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만들어본건데 보리는 동영상게시판에 만드는법이 자세히 나와있어서 힘들지 않았는데요.
보리옷은 많이 헤맸어요. 옷도 처음만들어보는거라. ㅎ
아하핫 제가 가는 임산부카페에 보리만든 사진을 올렸더니 엄마들이 만들고싶다고
사이트알려달라고 하셔서 홍보 무지 많이했어요^^ 잘했죠?
또 만들고싶은데 이번주일요일이 이사라 이사하고 정리끝나면 주문할려구요 ㅎㅎ
뱃속에 우리아가 만날려면 이제 45일남았는데 보리친구 두명쯤 더만들어주고싶어요^^
되겠죠? 보리는 이틀걸렸어요^^
아참 근데 궁금한게 있는데요.
같이온 옷중에 조끼를 만들었더니 홈피사진에 있는 조끼랑 모양이 틀리던데
왜그런거죠? 실수안한거같은데.. 시접도 포함안됐대서 밖으로 잡았구요.
잘했는데 제가 만든 보리조끼는 모양도 틀리고 쫄이에요 힝~
승아엄마
정말 참 잘 만드셨네요. 머리를 어쩜 이렇게 예쁘게 심으셨는지...
표정이 사랑스러워요. 너무 사랑스러워서 제눈이 가늘게 떠지는것 있죠~
조끼 완성된것 보고 싶어요 무엇이 문제인지 알고 싶어서요~
2009/10/20 23:17:19
루시아
저 오늘처음 카페가입했어요^^
우리아이들도 좋아하겠어요. 참고로 저희 아이들 여고생입니다.
배워서 선물하고싶네요
2009/10/21 16:49:53
번호 : 57
소금인형~
작성자 : 곰돌씬푼수
날짜 : 2009.10.06 17:45
보육교사 현장실습때 만들었던거예요~
처음에는 이거 사면서 돈아깝다는 생각과 만들기
어렵겠다는 생각이 들어 조금 내키지 않는 마음으로 시작했는데
막상만들면서
너무너무 재밌어서
앞으로도 계속 조금씩 만들어서 제 특기로 삼으려구요 ㅋㅋ
나중에 제가 결혼하고 임신하면 제아이를 위해 만들어주고
싶다는 생각이 들 정도예요 ㅋㅋ
어때요
잘만들었나요? 히히^^
내동생
아주 잘 만드셨어요.
솜을 채우기가 가장 어려운데 팔과 다리에 적당량 잘 채워 넣으셨네요.
만들기는 반복하면서 더 예뻐진답니다. 즐거우셨다니 저도 많이 고맙네요.
2009/10/12 18:04:14
번호 : 56
체크가 사랑스러운 인형
작성자 : gamsa50
날짜 : 2009.10.05 21:02
드디어 오늘 완성했답니다. 주문은 작년 08년에 한 것 같은데...
시행착오끝에 완성!!!
눈도 길다랗게 되었지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