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털원단 곰돌이를 먼저 만들었는데,
비교 대상이 없으니까...
'어떡하지 곰돌이가 너무 작은거 같네..
가윗밥 안줘서 그런가 ㅠㅠ
귀한 원단 내가 망친건 아닐까 ㅠㅠ'
하면서 맘고생 하고 있었어요~
근데 푸우 만들어보니까 확실히 크네요~
아 둘다 넘넘 이뻐요
-털원단 곰돌이...
푸우랑 수 똑같이 놓아줬는데 털에 파묻혔어요ㅠ
ㄴ 계속 엑박이 떠서 그냥 푸우사진만 올려보아요...0ㅁ0
승아엄마
아주 멋져요.
푸우의 표정이 참 멋져요.
핸드메이드의 장점이 바로 이것이지요. 자기의 생각을 각기
드러낼수가 있어요~ 훌륭하네요. 털원단 곰돌이도 부탁해요
2009/11/25 17:48:12
번호 : 66
^^
작성자 : queen243
날짜 : 2009.11.17 19:01
다올리진못했지만...또올릴께요..
승아엄마
잘 만드셨어요. 아주 훌륭하네요~~
2009/11/25 17:43:59
번호 : 65
야옹이 완성했어요 ^^
작성자 : hshwa
날짜 : 2009.11.09 14:17
야옹이 완성했습니다. 잘 만들어 진건지 봐주세요 ^^
아이가 마트갈때도 야옹이 손과 꼬리(야옹이에게 꼬리가 있으면 좋겠다 싶어
꼬리도 달아주었습니다 ^^)를 꼭 잡고 다니고,
아빠에게 목마를 태워달라며 '양옹이는 언니가 태워줄께'라고 말하며
주말 내내 온가족이 행복했습니다.
아침에 유치원 갈때도 야옹이를 침대에 재워주며
'언니 유치원갔다올께. 잘 자고 있어'라며 뽀뽀까지 해주며
집을 나서는 모습이 어찌나 귀여운지...
정말 감사합니다. ^^
승아엄마
밤에 잘때에도 위안이 되겠지요~
상처받은 아이의 마음이 치유되길 빕니다.
꼬리가 아주 멋지네요. 제마음도 아주 흐뭇합니다. 고맙습니다.